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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명 중대형 채칼(만돌린)




· 이 채칼은 50년 이상 된 제품으로 치즈나 양배추 등 큰 물건을 위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독일에서 사용되었는데 20년 전에 100만원 주고 구입했다.

· 세로 1m 30cm 가로 70cm로 크기가 크며 칼날이 3개 있는 것이 특징이다. 채칼은 조리 발전에 큰 도움을 준 도구이다.
 전세계 채칼을 사용하지 않는 나라는 없으며 우리나라도 60년대부터 채칼을 사용했다.
 그 당시 우리나라는 주로 깡통을 펴서 구멍을 뚫은 뒤 무 등을 써는데 사용했다.
 이 채칼이 발전하여 요즈음은 프랑스에서 만드는 ‘만다린’이란 제품이 유명하다.

· 20세기 중반 독일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됨

· 보존상태가 양호하며 가공하는 재료가 대체적으로 대형인 경우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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