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CA 한국조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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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명 포도나무 손잡이 와인 따개





· 탈무드에 따르면 “신은 인류에게 포도를 선물했고, 악마는 인류에게 포도주 담그는 법을 선물했다"고 한다. 그 정도로 인류는 술의 일종인

  와인을 즐겨 마신다. 영어 단어인 와인은 단독으로 표기할 때는 포도를 이용한 과실주를 나타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발효주 중에서도 과일을 발효한 술을 뜻하기도 한다.

  위 소장품인 포도나무는 와인 따개는 와인을 담그는 포도나무로 손잡이를 만들었으며, 추측하건데 포도 나무의 수령이 상당할 것으로 생각된다.
  한국조리박물관 최수근 박물관 관장이 프랑스에서 구입한 수제 와인따개로 파리 박물관에도 유사한 포도나무 와인따개가 전시되어 있다.
 

· 1900년대 초반 프랑스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 포도나무 손잡이의 불규칙적이고 특이한 자연미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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