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CA 한국조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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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번째 이야기, 피자커터&치즈글레이터
◎ 피자 커터는 피자의 치즈와 빵의 특징을 살려서 사용하는 것이 요령이다.치즈 그레이터 같은 다양한 조리도구를 사용하는 요령과 그 필요성에 대해 알게 됐다.
 
아홉번 째 이야기, 저울과 음식평론
◎ 물건의 무게를 다는데 쓰는 도구를 통틀어 저울이라고 한다. 저울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중요한 도구다. 주방에서의 저울은 5대 조리도구에 포함되며, 제과에서 계량은 매우 중요하다.
 
여덟 번째 이야기, 아이스크림
◎ 겨울이 낳고 여름이 키운 맛있는 디저트, 아이스크림의 탄생과 전파에 대한 설은 지금도 수도 없이 많다.
 
일곱 번째 이야기, 조리사의 예복
◎ 주방에서 셰프가 조리모를 안쓴다는 것은 양복을 입고 수영장에 가는 것과 같다?주방에서 모자를 쓰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여섯 번째 이야기, 훈장과 메달
◎ 우리나라는 조리사로 훈장을 받은 사람은 많지 않다. 국가 훈장은 국민의 복지 향상과 국가 발전에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한 것으로 개인에게 국가가 준 특별한 상이라 할 수 있다. 한국조리박물관에는 원로 ..
 
다섯 번째 이야기, 셰프와 조리고서
◎ 한국조리박물관에 오면 처음 보는 곳이 조리도서관이다. 여기에는 2천여 권의 조리 관련 도서와 1천여 권의 논문이 전시돼 있다. 이 책들은 모두 셰프들이 평생 동안 보고 읽고 공부해서 손때가 묻은 귀한 책들이..
 
네 번째 이야기, 파스타와 수타 자장면
◎ 이탈리아에서는 물과 밀가루, 달걀을 넣어 만든 국수를 파스타라고 하는데스파게티는 파스타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 파스타는 마르코 폴로가 중국에서 이탈리아로 소개했다는 설이 있다.
 
세 번째 이야기, 커피 3대 도구
◎ 전 세계인의 음료가 된 커피는 크게 세 가지 도구로 만들어진다. 첫째 로스터, 둘째 분쇄기, 셋째 추출기로 나눌 수 있다. 우리나라 커피 시초와 함께 커피 이야기를 세 번째 이야기에 소개하려고 한다.
 
두 번째 이야기, 칼(Knife)
◎ 주방에서 식재료를 다듬고, 다지고, 자르는 용도로 쓰이는 칼은 조리사에게 있어 분신과도 같은 존재다. 우리나라의 전통 칼, 서양요리의 칼의 유래와 용도 등 칼 이야기를 소개한다.
 
첫 번째 이야기, 오븐(Oven)
◎ 박물관장 칼럼은 "월간 호텔&레스토랑"에 연재중이다. 음식문화와 함께 발전해온 주방도구를 소재로 주방도구의 유래와 용도, 그에 얽힌 사연을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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